조합소개
광주·전남 건축사 조합원 여러분!
새봄이 오는 길목에서 여러분께 희망의 소식을 가득안고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겨우내 숨 가쁘게 준비하며 기다리던 광주·전남 건축사 협동조합의 사업의 기반이 될 홈페이지와 플랫폼이 문을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습니다.
광주·전남 건축사 조합원 여러분과 함께 할 협동조합 플랫폼 사업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며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새로운 희망과 무한한 가능성, 새로운 질서로 탈바꿈 될 것입니다.
협동조합 플랫폼 사업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폭넓게 건축자재 생산자와 소비자를 네트워킹 시키는 새로운 시장과 건축사 조합원 여러분이 가지고 있던 무한한 잠재력인 지식기반을 다양한 사업으로 연결하여 재화로 탈바꿈 시키는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게 될 것입니다.
이미 4차 산업혁명의 시계는 세계의 많은 기업과 유수의 조직들을 대상으로 초 연결 사회의 시스템 구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기반으로 하여 시간과 공간, 조직을 뛰어넘는 폭넓고 스피디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인프라 구축을 위한 총성 없는 전쟁을 밤낮없이 치러야 하는 것이 일상이 되었으며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질서와 새로운 시장을 구축하지 않고서는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시계에 직면해 있는 것이 작금의 우리 삶의 현실이 된지 오래입니다.
우리 건축사들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처해진 세상의 질서와 흐름을 폭넓고 깊이 있게 읽어내고 그에 따른 산고와 진통을 견뎌내며 변화와 혁신을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과거의 망상에 사로잡혀 작금의 시장질서와 흐름을 놓치면 우리의 삶은 변화와 혁신과는 거리가 먼 변방으로 내몰리는 위기를 벗어나지 못 할 것입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할 것이며 지금 우리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할 것입니까?』
레이건 대통령의 연설문 중에 들어 있던 글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이 광주·전남 건축사 조합원 여러분의 삶을 새롭게 디자인 할 시점입니다.
여러분의 품격 있는 노후, 새로운 희망과 꿈을 준비해야 할 시간입니다.

광주·전남 건축사 회원 여러분!
모두가 함께 이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갈 광주·전남 건축사 협동조합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함께 가면 우리는 더 멀리 더 높은 곳을 향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광주·전남 건축사 협동조합이 큰 나무가 되어 여러분을 편히 쉬게 할 큰 그늘이 되어 드릴 날을 만들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동안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광주·전남 건축사 협동조합이 탄생 할 수 있도록 믿고 참여해 주신 건축사 회원 여러분과 파트너쉽에 동참해 주신 건축 자재업계의 대표님들과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희망과 꿈이 모두의 사업과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묵은 겨울의 게으름을 털어내는 새봄의 길목에서
광주·전남 건축사 협동조합 초대 이사장 신정철 올림.